
제주참여환경연대와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환경운동연합 도내 37개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은 2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앞에서 '국제자유도시 폐기와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자유도시 비전 폐기를 촉구했다. 송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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