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먼물깍 연못에 실잠자리 한쌍이 수초에 매달려 짝짓기를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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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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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