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강정동을 찾은 시민·관광객들이 주렁주렁 열매가 매달린 말오줌때나무 아래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말오줌때나무의 열매는 약용으로 쓰이며, 칠선주나무·나도딱총나무라고도 불린다. 이상국기자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민선9기 첫 행정시장 누구? 다음주 공모절차 돌입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칭다오 항로' 혈세 손실액 구상권 청구 사태로 비화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