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자구리해안 문화공원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며 인파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쓰레기와 교통 등 각종 문제가 도출되고 있다. 하지만 서귀포시는 풍선효과로 또다른 안정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해 계도 단속을 강화하는 대신 폐쇄조치는 않기로 결정했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
중기부 장관 후보군 오르내리는 김한규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