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산로 양섶으로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다. 이 곳에 서귀포시 표선면이 35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코스모스를 파종해 최근 한창 생육 중이다. 하지만 파종에 따른 안내판이나 현수막이 없어 일부 차량들은 갓길로 착각해 잘 자라고 있는 코스모스를 훼손하고 있어 문제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5명에 새생명 준 50대… 제주서 26년 교단 지킨 양성우 교사
중기부 장관 후보군 오르내리는 김한규 의원
제주 실종 30대 여성, 경찰관과 통화기록 없었다
레드향 열과 올해도 고비…재해보험 가입은 급증
비자숲힐링센터 직원 특혜 논란… 센터 측은 반박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 4년
오예진 이현지 이예주... 제주 연고 19명 아시안게임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