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산로 양섶으로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다. 이 곳에 서귀포시 표선면이 3500만원을 들여 지난달 코스모스를 파종해 최근 한창 생육 중이다. 하지만 파종에 따른 안내판이나 현수막이 없어 일부 차량들은 갓길로 착각해 잘 자라고 있는 코스모스를 훼손하고 있어 문제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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