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지 문화지구에 들어선 제주도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학예 인력 1명만 배치된 상황에서 2년 만에 벌써 목표 수장품의 절반 이상이 찼다. 진선희기자
제주도,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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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유산 연북정·조천진성, 밤에도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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