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휴식'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벚꽃 나들이'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휴'를 주제로 갤러리 이디 초대전을 열고 있는 나강 작가. 이상국기자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30)연북정(戀北亭)-정…
제주 종달 바다가 전하는 말 "싸는물 시민 드는…
제주 전시장 부채 글·그림 한여름 더위 식힌다
제주 극단세이레 창단 35주년 기념 '세 마녀' 공…
10월 전국체전 연계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순…
붓글씨로 탐라의 숲 거닐다… 제주 부윤자 서예…
제주문화포럼, 선·이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 미…
[주말, 여기] 제주시 '2026 한여름밤의 예술공연'
박광진 화백 제주현대미술관에 또다시 작품 기…
제주4·3 유적지 걷고 드로잉… "함께 기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