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6·3 제주도지사 선거 오영훈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노총 제주본부 “경찰, 4·3추념식서 극우 난…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유족 눈물 모독”… 4·3단체, 극우세력 법정 …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
서귀포서 차량 훔쳐 무면허·음주운전한 50대 검…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
대정읍서 공사장 폐기물 34t 인근 농지에 '슬쩍'
쾌청한 봄날 되찾은 제주지방 모레 다시 최고 150…
"소화기 구매하라"… 제주서 잇단 소방 사칭 사…
제주 지적장애 학생 성폭력 사건 “구조적 폭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