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를 찾은 단체관광객들이 돌염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주 선인들은 돌 위에 진흙으로 작은 턱을 만들어 바닷물을 가두고 자연 건조하는 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했다. 이상국기자
제주 교육감선거 잇단 출사표.. 본선 행보 빨라진다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