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가를 찾은 단체관광객들이 돌염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주 선인들은 돌 위에 진흙으로 작은 턱을 만들어 바닷물을 가두고 자연 건조하는 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했다. 이상국기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