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시영 원장이 19일 서귀포시 소재 동네책방 인터뷰에서 가진 북콘서트에서 "매년 밭담. 지질공원, 음식 등 제주 소재로 한 책 두권씩을 내겠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고정군 박사가 제주세계자연유산 등재에 얽힌 당시의 상황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김찬수 박사가 척박한 제주 환경에서도 제주사람들처럼 강인하게 자라는 제주 메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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