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시영 원장이 19일 서귀포시 소재 동네책방 인터뷰에서 가진 북콘서트에서 "매년 밭담. 지질공원, 음식 등 제주 소재로 한 책 두권씩을 내겠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고정군 박사가 제주세계자연유산 등재에 얽힌 당시의 상황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김찬수 박사가 척박한 제주 환경에서도 제주사람들처럼 강인하게 자라는 제주 메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진=강경민 작가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 7일 0시 재개
고지우·지원 "2026제주삼다수 버디 잡으러 출격"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언제까지?"
서귀포 자연·문화 즐기는 생태문화기행 "떠나요…
'바람과 쉼이 머무는 수산2리' 마을특화개발사업…
서귀포시, 개인 농가 폐농약용기류 보상 시범운…
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 다목적 스튜디오 문 연…
'예래생태마을 논짓물축제' 25~26일 개최
서귀포시 최근 3년 축구장 90개 크기 조상땅 찾았…
감귤·월동채소 수확철 서귀포 공공형 계절근로…
제주 '법화사의 위상, 보존·활용' 학술세미나 연…
성산일출봉 품은 성산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정주여건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