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는 지난 2일 하영올레 2코스 자구리공원에서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엽 시장과 김만진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하영올레의 상호 협력방안에 서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종합] 현역까지 등판… '3파전'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렁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검찰, '뇌물수수 혐의' 제주도 공무원에 실형 구형
서귀포 대정 일과1리 '바다기찻길'에 관광객 몰…
서귀포의료원 "자살 재시도 차단 '생명 안전망' …
서귀포시 도심 주거·상업지역 고도제한 완화 착…
서귀포시 불법 주행 이륜차 뒷모습도 '찰칵'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서귀포시 2년차 사업 대…
서귀포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시민 체감도 높인…
시원한 새연교 음악분수쇼 오는 25일부터 '쏜다'
5년간 100억 투입 서귀포시 원도심 상권 부활 본…
"고사리 꺾으러 옵써" 한라산 청정 고사리축제 18…
"웃물교에 모여 봄의 에너지 가득 받아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