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는 지난 2일 하영올레 2코스 자구리공원에서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엽 시장과 김만진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하영올레의 상호 협력방안에 서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가피
망고·바나나·레몬까지…제주서 재배하는 과수 다양하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임명
[종합]고의숙 제주교육감 "임기 내 정무부교육감 임명 없다"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구도심을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김만덕복합센터 내달 개관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