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확장 공사로 40년 넘은 벚나무가 잘려나간 제주시 연동 제성마을의 모습. 제주참여환경연대 제공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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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수욕장서 해파리 쏘임 '요주의'… 올해만…
허무하게 끝난 장마.. 다음 주까지 가마솥 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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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짧았던 제주 장마… 찜통더위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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