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제주공항 활주로 인근 몰래물 마을 터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선희기자

17일 제주공항 활주로 인근 몰래물 마을 터에서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위무의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17일 몰래물 본향당인 할망당에서 '몰래물 혼디거념길' 행사 참가자가 제성마을에서 잘린 벚나무를 심은 화분을 놓고 비념을 하고 있다.
제주 제2공항·현 공항 역할 분담 기관 협의 시작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전국체전]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
부산제주도민회 ‘제18회 가족한마당 축제’ 개최
제주변호사회, 변호사협회장배 축구 준우승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국가직 전환에도 제주 소방예산 84% 지자체 부담
스토킹 끝에 전 연인 보복 살해 60대 구속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
"간첩조작해도 포상금…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경찰, 전 연인 보복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 검토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
전 연인 살해 제주 60대 '보복살인' 적용 구속영…
비 내리는 제주 오늘 최고 20㎜.. 내일 아침 '쌀쌀
"제주 생활지원사 150여명 해고 위기… 고용보장…
곶자왈사람들, ‘큰 오름 작은 오름’ 참가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