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24개 레미콘 제조사 관계자들이 1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3일부터 파업중인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측에 원만한 해결을 위한 상생의 대화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문미숙기자
65세 이상 고령자가 지키는 제주 농어촌
제주도, '개발 수요' 대비 비축토지 매입 신청 접…
제주 농촌마을 빈집, 창업자 보금자리로 재탄생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
시한부 어머니 둔 가족에 '제주 한달살이' 선물
제주, 돼지 사육 늘고 한육우는 줄고
고유가 부담에 "제주도민들 외식비 줄이겠다"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농지 전수조사 관련, 임차농 보호대책 마련해야
JDC 2025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역대 최고 수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