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제주도…
제주도의원선거 김나솔 "영어교육도시 행정구역 재편 추진"
[주말, 여기]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 '경계 위의 …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서귀포로… 주말 어디로…
"대자연의 일부가 된 제주 해녀"… 도립미술관 …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본선 무대 오를 제주 극…
제주 청유갤러리 공모 선정 6명 참여 두 번째 '레…
나무젓가락 드로잉에 베렝이의 몸짓… 제주 현…
수행 같은 반복적 붓질로 얻은 선과 질감… 제주…
18세기 제주 탐라순력도 속 양로연, 다시 춤이 되…
제주 전통 수의 제작 송희순 장인 '제주 호상옷' …
칠십리야외공연장에 활력을… 서귀포예당 '칠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