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제주대 음악·미술 전공 학생들 두 번째 공동 전…
"서울 무대 제주 창작 뮤지컬 '고래의 아이' 가능…
한라산 박쥐 겨울에도 잠에서 깨 먹이 활동
미국 'BBBC' 아시아 첫 방문 제주국제관악제 막 연…
제주 오페라 '이중섭' 여정 10주년… 내년엔 새 …
110개 제주어 어휘 제주문화로 읽다
생활 속 아름다운 제주어가 있는 사진 공모
기억 속 제주 풍경 사라지는 게 안타깝다는 70대 …
서귀포의 매력 품은 공간 예술 무대로 바뀐다
제주 오등봉 음악당 운영 준비단 가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