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은 14일 오후 법원행정처 차장을 만나 제주 4·3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제주 제2공항추진위 "갈등해결 민관협의회 결사…
고수온 피해 반복 양식장 염지하수 허용 논란 재…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제주자치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 인원 공개
위성곤 지사 "행정시장 공모제 무의미... 직접 지…
제주~칭다오 협정 새국면 "해지 후 새 계약 추진"
문성유 후보 지방선거 비용보전 위성곤 후보에 …
제주 청년들이 제안한 38건의 정책... 15건 반영
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도내 미래 산업 현장 방…
제주 아파트 시행사 민주당 정치인 로비의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