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아 작 '어울림2'. 도자기와 한글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새롭게 표현해 본 작품.

오민아 작 '할 수 있는 만큼'. 상군해녀의 욕심을 내려놓는 이야기를 말랑거리는 칼라클레이와 자연물이 어우러지게 표현한 작품.
제주 정석재 해녀 사진전 '잃어버린 얼굴, 그러…
제주제일고 음악부 동문회 8월 1일 서귀포예당서…
창작 넘어 유통… 제주 대표 공연 전국 무대로
사진으로 되살아난 제주 애월 수산리의 기억과 …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제주현대미술관 '숲속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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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30)연북정(戀北亭)-정…
제주 종달 바다가 전하는 말 "싸는물 시민 드는…
제주 전시장 부채 글·그림 한여름 더위 식힌다
제주 극단세이레 창단 35주년 기념 '세 마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