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태국 방콕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78㎏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현지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1일 태국 방콕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78㎏급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현지를 비롯한 입상자들이 문원배 동아시아유도연맹 심판위원장(전 제주도유도회장,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SK 이적 임채민·송주훈 대체 센터백 찾았다
'2026시즌 비상 준비' 제주SK 올해도 가고시마 담…
"올해는 정상 도전" 제주관광대 야구 중국 광둥…
서귀포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국비 9500…
SJA제주 최지안 펜싱 플러레 주니어국가대표 선…
제주SK 2026시즌 두 번째 '외인' 윙포드 네게바 영…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21…
제주SK 유스 출신 듀오 김준하·최병욱 재계약 체…
"성적은 과학이다" 제주 전국체전 지원체계 구축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in 제주' 14일 열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