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엘리시안 제주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한솔이 허벅(예전 제주에서 물을 긷는 물동이)에 있는 물을 뒤집어 쓰는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LPGA 제공

지한솔이 7일 엘리시안제주컨트리클럽(파72·668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 2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KLPGA 제공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제주 한상민 장애인동계체전 스키 대회전 5년 연…
'월드클래스' 씨수말 닉스고 제주 도착.. 올해 무…
'중원의 지휘자' 이창민 제주SK 2년 연속 주장 맡…
렛츠런파크 제주 '마주 영예의 전당' 제막.. 6명 …
제주SKFC 문체부장관기 고교축구 서전 승리
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연초부터 동메달 4개 '출발…
2025전국체전 다이빙 4관왕 제주 이예주 우수선수…
전국 중학생 축구 꿈나무 3000명 제주에.. 탐라기 …
제주SK 이적 임채민·송주훈 대체 센터백 찾았다
'2026시즌 비상 준비' 제주SK 올해도 가고시마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