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부처님오신날 연휴 나흘간 17만명 제주로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
제주서 선박 좌초 사고… 승선원 7명 모두 구조
제주, 27일까지 호우 예고… "강하고 많은 비"
제주 한 사찰서 불… 19분 만에 진화
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강풍 동반 최고 300㎜ 폭우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 가랑비 오락…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
민주노총 제주·진보당 정책 협약 "노정교섭 정…
서귀포시 성산읍서 일시 단수 피해… 현재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