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마을회와 월정리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8일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김승일 2022.11.10 (11:12:05)삭제
힘 없는 작은 마을 상대로 행정은 전국에서 이름난 변호사 선임해서 조그만 헛점이라도 찾아내어 승소한 후 합법적인 증설이라 하겠네요. 그간 도정에선 갈등 치유한다 주민동의 없이는 공사 강행 안한다 하면서 뒤에선 법을 이용해 주민들의 요구는 묵살하겠다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만약 이렇게까지 된다면 이게 정상적인 현대 사회인지 의문이 갈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