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4·3 국가보상금을 기부한 강순주씨 아들 강경돈씨(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와 한백흥 지사 손자 한하용씨(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보상금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4·3유족회 제공
| 함덕임 2022.11.19 (16:19:59)삭제
이성민 기자님!
제주4.3희생자 배상금이 2-3일부터 유족 통장으로 지급돠고 있는 싯점애 유족회에서 기부금 켐페인(홍보)보도를 접하고 있는바 법과 행정적 문제 여부가 검토되어야 한디고 사료 됩니다
어떠한 근거,목적,기부금단체 등록등 합법적인 지위에서 행하여야 함에도 유족회 정관.이사회 사업승인등책있는 과정이 뒷 받침 있어야 한다는 소견 입니다
안 그러하면 유족회 보도 요청을 사실보도 원칙에 반한 도민의 오해가 여론화 소지가 있다 할 것이며
언론사가 앞장서서 유족회 아픔을 2중의 고통과 부담으로 작용 여지가 있다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은 유족회원과 도민의 합당한 동의가 전제되어야 하고 유족들을 위한 사업이라 하드래고 절차와
과정이 부실하면 사사로운 사업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가
제주도철 관계 부서에도 이 내용을 검토 바라며 한라일보도 저의 이메일로 답을 부탁 드립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