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제주 곳곳에는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사진은 1일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바라본 일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새해맞이 야간산행이 이날 2년 만에 허용되면서 사전에 탐방을 예약한 1500명이 계묘년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이했다. 이상국기자

1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강희만기자

1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 강희만기자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도지사 인수위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 운영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