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제3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이 진행된 지난해 11월 15일. 박남희 예술감독이 참석 내빈들과 함께 제주도립미술관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을 주제로 내건 제3회 제주비엔날레에는 16개국 55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16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오는 12일 8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라일보DB
제주 인터뷰책방 내달 3일 허호준 작가와의 만남
제주도립미술관 2026 상반기 어린이 미술학교 운…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7)귀덕(歸德) - 홍경…
화려한 전통 춤 향연… 희미한 '탐라순력' 풍경
금빛 품은 제주 민요 '너영나영' 선율로 평화 기…
국립제주박물관 '2026 토요박물관 산책' 하림 콘…
쪼그라든 예산 "전국 꼴찌"… 공연장의 발견
"제주 해방기 통일독립 항쟁 문학이 주목해야"
제주 공공 도서관 도서 수 1인당 3.7권 전국 상위…
그림이 바꾼 삶의 풍경… 제주 여성 9인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