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을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는 현수막이 훼손된 채 걸려 있다. 이 현수막은 우리공화당과 자유당, 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4개 정당과 1개 단체가 공동 제작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한라일보 DB
제주, 농업인 교육 업무 시스템 개편
문대림 "항공 이동권 해결·4·3 법안 통과, 당 지…
위성곤 지사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방식 가이드…
제주 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 존폐 오는 10월 결…
제주 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 존폐 오는 10월 결…
재주 렌터카 감차 지지부진한데… 총량제 또 연…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운영안 확정부터 '삐거…
"단체장 제대로 못하면 재공천 꿈 못꾸게 해야"
국회 행안위 내달 22일 제주자치도·제주경찰청 …
[종합]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