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걸 작 '알바미의 동화3'. 김종건갤러리 제공

최준걸 작 'red 13'. 김종건갤러리 제공

최준걸 작 '알바미의 동화2'. 김종건갤러리 제공

최준걸, 김은우의 '알바미의 친구들1, 2, 3, 4'.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되는, 은우의 상상 속 친구들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은우의 그림을 최준걸 자가가 화면 위에 재구성해 배열했다. 김종건갤러리 제공

최준걸 작 '빼꼬미1'(왼쪽). 빼꼬미2'. 익살스러운 표정의 두 캐릭터. 둘의 관계성이 재미있다. 빼꼬미1은 묘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고, 빼꼬미2는 그런 빼꼬미1을 곁눈질로 본다. 김종건갤러리 제공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
제주에서 대출 못 갚아 경매 넘어가는 부동산 ↑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내란부화수행' 고발당한 오영훈 제주지사 또 각하 처분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제주의 돌과 미… 일상·신앙·생업의 기억
제주시 원도심과 커피… 칠성통 다방에서 카페…
친숙한 대중가요 합창으로 재해석… 제주합창단…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
AI 기술 결합 제주4·3 상처 보듬다… 홍유경 감독…
여성·치매·존재를 묻다… 연극 '숨' 제주 예술…
제주돌문화공원 연못 '볼레로' 음악과 즉흥 춤이…
제주 김류이도 개인전 '돌의 표면, 경계의 껍질'
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