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이 잦아들자 운항이 재개되고 있는 제주공항. 연합뉴스

폭우가 쏟아진 5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한천이 급류로 변해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한천은 평소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 건천이다. 연합뉴스

5일 오후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자 제주공항 출발 대합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강희만 기자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14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