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 남자부 -60㎏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상우가 강만순 제주도유도회장(왼쪽)과 현후익 지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감독까지 바꾼 제주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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