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형 통합운영학교인 가칭 '월평초·중학교' 설립을 앞두고 있는 제주도교육청이 3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기존 통합운영학교의 효율적 지원을 포함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있다. 진선희기자
방학 중 한글 자신감 쑥… 찾아가는 한글 여름캠…
오키나와의 복귀로 보는 '섬들의 연쇄'
"어려운 탐구수업? 모두를 위한 수업이 됩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
내년 시행 목표 '제주형 온마을 돌봄' 밑그림 그…
'AI 교수 역량' 갖춘 예비 교원 키운다
전국 첫 폐교 활용 공공임대주택 건설 속도 붙나
제주 학생들이 준비한 '한여름 축제'가 온다
18년만 교육장 공모 무산에 "내정했나" 의혹도
제주대 기술 이전 기업에 시제품 제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