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생활 7년째인 김도희씨가 서귀포에서 즐겨 찾는 장소 중 하나인 자구리공원에서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진선희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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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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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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