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훈 작 '소2 4356'. 장지위에 유채. '4356'은 단기를 적은 것이다. 작가는 작품명에 '단기'를 표기한다. 큰 의미는 없다고 했다.

최창훈 작가

최창훈 작품. 왜 소의 뒷모습일까. 초창기엔 소의 앞모습을 그리기도 했지만 작가는 그냥 "뒷모습이 좋더라"고 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굳이 소의 얼굴과 마주할 이유는 없으니. 그렇게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다보면 조금 더 진정한 '나'를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창훈 작 '소 4356-길'. 캔버스에 유채.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올해 만감류 증가에도 감귤 재배면적 소폭 감소 전망
제주 전통 수의 제작 송희순 장인 '제주 호상옷' …
칠십리야외공연장에 활력을… 서귀포예당 '칠십…
해설 맡은 지휘자… 제주4·3 기억 '위령의 날' 앙…
모든 게 연결된 곶자왈… 홀로 생존하는 생명은 …
별을 붙잡고 서 있는 그 사람… 제주 이상홍 개…
기억·경험이 투영된 풍경… 이옥문 개인전 '제…
절규만 박힌 이야기… 8년 전의 이름 사라진 백…
봄날 청보리밭 진혼무… "제주 공동체 위한 선물
제65회 탐라문화제 총감독 공모… 오는 8일엔 발…
담담하게, 때론 투사처럼 거침없이… 제주 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