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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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3003억 투입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한거 맞나?
중국인 여성 감금·수천만원 갈취… 3명 구속·2…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50세 이상도 건강주치의 혜택... '지역사회 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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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곶자왈 걷기만해도 '공유화 기금' 기부
"제주도, 사랑의집 이용자 자립 지원 보장하라"
추석연휴 제주 112신고 감소… 관계성 범죄는 증…
제주 노인 낙상사고 26.1% 증가… 소방,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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