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7월 제주지방 역대급 폭염.. 강수량 평년 절반 머…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제주 곶자왈 매입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 위원 구성 개선 필요"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
제주, 전국체전 앞두고 지방도 정비 분주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
1년에 닷새만 열리는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