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서 유영하고 있는 종달이. 처음 발견됐을 때 모습과 달리 현재는 꼬리 쪽에 길다랗게 달려 있던 폐어구 일부와 부유물 대다수가 사라졌다. 그러나 나머지 폐어구는 여전히 입 쪽에 걸려 있는 동시에, 꼬리 쪽을 동동 휘감고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개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 의무"… 제주서 위반…
제주 갯바위서 '어린 소라' 270마리 잡은 40대 적…
2026 제주지방선거 장애인연대, 7대 핵심 정책 요…
"봄 산행 나섰다가"… 한라산서 잇단 사고
잔뜩 흐린 제주지방 기온도 평년보다 낮아 '쌀쌀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
[현장] 제주 단속 예고에도… 버젓이 소화전 불…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
제주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서 가장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