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9시 15분쯤 비양도 북방 750m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어선 A호(36t, 근해채낚기, 승선원 5명)가 좌초돼 해경이 예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커지는 파문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화물차에 숨어 배 타고"... 도외로 불체자 불법 …
"평화야 고찌글라"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올해도 …
제주 4·3 참상 간직한 다랑쉬굴 국가문화유산으…
'보름 폭염 날씨' 7월 한라산 탐방객도 줄었다
'폭염특보 해제' 제주지방 35일 연속 열대야 사라…
남방큰돌고래 보호 규정에도 "현장은 단속 없고 …
대중제 전환 갈등 제주 골프장 "회원 재산권 지…
늘어나는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 5년간 67명 숨…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트레킹, 13일부터 닷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