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전탐사 특별취재단이 최근 제주 4·3 당시 소개령으로 '잃어버린 마을'인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소재 종남마을 복원터를 둘러보고 있다.

종남마을 숲 속엔 옛 집터와 통시 등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한라일보DB

지난해 촬영한 정비 이전의 종남마을 올레 전경. 한라일보DB

4·3 당시 소개령으로 불태워진 마을의 복구와 재건, 그리고 다시 폐촌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마을로 평가되는 섯단마을의 현재 모습. 제주도 제공
제주 도남초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정상 등극
좌초 위기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발전 새국면
위성곤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맞춰 청사 전면 재배치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문 의원도 고발
제주서 50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찔끔 비에도 기세(?) 꺾인 폭염.. 그래도 제주는 열대야
제주 초등교사 선발 인원 94명→26명… "제주 교육 현실 무시"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오는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불법 도축·폭염 속 뛰는 말들… "말 복지 체계 부실"
학생 극단적 선택 시도에도 보고 체계 미작동..커지는 파문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화물차에 숨어 배 타고"... 도외로 불체자 불법 …
"평화야 고찌글라"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올해도 …
제주 4·3 참상 간직한 다랑쉬굴 국가문화유산으…
'보름 폭염 날씨' 7월 한라산 탐방객도 줄었다
'폭염특보 해제' 제주지방 35일 연속 열대야 사라…
남방큰돌고래 보호 규정에도 "현장은 단속 없고 …
대중제 전환 갈등 제주 골프장 "회원 재산권 지…
늘어나는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 5년간 67명 숨…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트레킹, 13일부터 닷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