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부장군배 전국장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 우승이 확정되자 환호하는 남녕고 씨름선수단.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우승을 차지한 남녕고 씨름선수단. 왼쪽부터 홍보은(경장급), 김재영(소장급), 허강(청장급), 김민성(용장급), 양재혁(용사급), 진건우(역사급), 신성준(장사급), 박현우 감독.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언제까지?"
제주 열대야 30일째.. 휴일 모처럼 단비 얼마나 내릴까
제주대 양덕순 총장표 첫 조직 개편 단행
고지우-고지원 제주삼다수마스터스 첫날 부진
제주SK "전주성 함락, 아이아스 너만 믿는다"
제주 전국장애체전 경기장·시설 보수 마무리 단…
10월 제주 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맞춤형 지원…
제주지역 태권도 품새 최강자 가린다
제주역도 신록·손영희 3관왕.. 제주 전국체전 '…
김민재 선발 나선 뮌헨, 제주와 프리시즌 경기 2-…
임지환 10일만에 5종경기 중등부 한국 신기록 갈…
제주 장애인펜싱 안진섭 세종시장배 사브르 은…
고지우·지원 "2026제주삼다수 버디 잡으러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