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관광극장의 철거 전 모습. 1963년 서귀포시 지역 1호 극장으로 문을 열고, 2010년대 이후에는 '지붕없는 공연장'으로 이중섭거리의 명소로 자리잡은 옛 서귀포관광극장이 정밀안전진단에서 붕괴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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