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새벽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파트 거주자 최재원씨는 자신의 차량에 소방호스를 달아 화재 차량을 지상으로 꺼내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 제주소방서 제공

지난 19일 새벽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을 도운 최재원(왼쪽))씨와 가족들. 제주소방서 제공
남방큰돌고래 보호 규정에도 "현장은 단속 없고 …
대중제 전환 갈등 제주 골프장 "회원 재산권 지…
늘어나는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 5년간 67명 숨…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트레킹, 13일부터 닷새간…
타인 소유 감귤밭 방풍림 무단 절단·훼손한 50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 제주 숙박시설 불시 …
제주 노인보호구역 상징색은 '형광녹색'… 전국 …
제주 한경면 도로서 차량 두 대 부딪혀 7명 부상
'입추 마법' 한풀 꺾인 폭염.. 제주지방 열대야 35…
제주 쿠팡 외부 폐기물 수거장서 불… 인명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