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기자전거 수리 창고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제주 전기자전거 수리 창고서 불… 다친 사람 없어
  • 입력 : 2026. 08.02(일) 09:45
  •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지난 1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전기자전거 배터리 수리 창고 화재 현장.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44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전기자전거 배터리 수리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접수 35분만인 오후 3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컨테이너 한 채가 전소하고 전기자전거와 공구 등이 소실되며 2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창고 내부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428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