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곳] [한가위특집]박물관 나들이·마을 행사

목관아, 수문장 교대식 재현 / 국립제주, 추억의 놀이 체험민속자연사, 민속놀이 경연 / 제주민속촌, 한가위 한마당 우리 민족의 으뜸 명절 추석은 연중 가장 풍요로운 시기에 자리잡고 있다. 근심…

[기획] [한가위특집]도전!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투표활동, 범국민적 관심사로 부각선정시 경제적 파급효과 상당할 듯 제주섬이 세계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한 투표활동으로 들썩이고 있다. 세계7대 자연경관은 선정 방식이 문자나 전화, 인…

[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경제성 논란 노면전차사업 접어야

5000원이면 제주시내 관광을 할 수 있다. 정기순환버스가 10월부터 시범 운행된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내권 관광지 접근 편의 도모와 관광활성화 제고 차원이다. 10월부터 3개월간 시범운행 후 …

[소셜미디어분투기] [홍창욱의 소셜미디어분투기](29)추석을 스마트하게 보내기?!

여행은 항상 즐겁다. 하지만 추석을 보내기 위해 1000㎞를 이동해야 하는 우리 가족은 힘겹다. 성산에서 배를 타고 장흥으로, 장흥에서 다시 내 고향인 창원까지 가서 추석차례를 지내고 다시 전주 …

[주말영화세상] [한가위 특집]극장가

추석연휴 극장가에는 한국영화가 대거 쏟아져 나오고 외화가 가세하면서 이미 관객몰이에 나섰다. 국가대표급 코미디 영화와 기적의 감동실화를 다룬 드라마, 젊고 감각적인 멜로영화, 전체 관람 …

[우리 골프장 명.난 코스] [우리골프장 명·난 코스](24)라헨느 오션 6·레이크 3번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한 라헨느 골프코스는 바다가 훤히 보이는 오션 코스와 이국적인 레이크 코스로 나뉘어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오름과 호수의 조화, 제주도…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안철수의 엔딩 장면

아프리카 실룩 부족의 왕은 여자를 여럿 거느린다. 여자들은 왕의 아내이자 부족의 스파이다. 왕의 정력이 쇠약해졌다고 느끼면 여자들은 부족의 원로들에게 이 사실을 보고한다. 그러면 원로회의…

[고희범의 제주생각] [고희범의 제주생각]'소금빌레'를 지킨다

'돌 염전'이용 독특한 소금제조 방식제주만의 문화로 계승 노력 필요해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변에는 마치 잘 이긴 현무암 반죽을 펼쳐놓은 듯 평평한 바위 바닥이 있다. 1500평이나 되는 이곳 …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제주의 질병 50선](36)치매

55~70%는 알츠하이머병…유전·환경적인 요인 작용기억·지각장애 등 나타나…치매상태 여부 확인 중요 # 평소 고지혈증이 있었던 71세 남자가 약 1년 전부터 시작된 성격 변화 및 기억력 장애를 호…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감사위원회의 도소방방재본부 감사결과 '유감'

최근 제주자치도감사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방재본부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75건의 업무상 과실 등을 적발한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결과 도소방방재본부는 지난해 8월 3교대로 근무 형…

[목요논단] [목요논단]알고 싶다

요즘 들어 쓰는 게 너무 어렵다. 제주도에서 시골작가로 살아가기가 죽기보다 어렵다. 어쩌다 이렇게 칼럼 한 꼭지를 써야 하는 경우에도 도무지 글발이 서지 않는다. 양심에 비추어 꼭 써야 한다…

[찰칵! 풍경] 은혜를 나누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시니어클럽이 제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나누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열어가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창출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클럽이 …

[기획] [알고있나요](6)중증장애인가정도우미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증장애인 가정 도우미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중증장애자녀로 인해 경제적·사회적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는 가정에 도우미를 파견함으로써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당당하게 삽시다] [당당하게삽시다](사)제주장애인인권포럼 고현수 전 대표

'자립생활모델' 제주 첫 도입 연구법·제도 개선 통한 인권찾기 희망 "중증장애인들이 삶에 주인의식을 되찾고 세상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올해 초 도내 중증장…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짜장면과 이쑤시개

필자가 시켜서 먹는 중국집 전화는 신파 영화의 변사조(辯士調)로 응답한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짬뽕'은 일본서 온 말이다. 그래도 대신할 말이 없어 일찌감치 표준어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