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5월 2일~5월 8일

▶강영민내과의원=강영민내과의원(원장 강영민·사진)이 4일 개원 36주년을 맞는다.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강영민내과의원은 '간(肝) 질환' 전문기관으로 고품질 …

[찰칵! 풍경] 성산의용소방대 도민체전 교통 봉사

제주동부소방서 성산의용소방대(남성대장 현양전, 여성대장 김정열)는 30일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열린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체육공원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

[변도규의 손에 잡히는 골프] [손에 잡히는 골프]클럽별 샷-미들 아이언

미들 아이언(middle iron)의 스윙은 특히 필링(feeling)과 타이밍(timing)이 중요하다. 감각과 시간은 스윙축을 단단히 하고 팔과 클럽의 휘두름에 의한 원심력을 어떻게 잘 살리느냐에 따라 생긴다. 즉 몸…

[주말영화세상] [주말영화세상]신화속 '토르' 슈퍼히어로 재탄생

이번주 개봉작 '토르 : 천둥의 신'은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세계에서 쫓겨난 천둥의 신 '토르'가 자신의 절대 능력을 되찾고 신과 인간 모두를 위협하는 위기에 맞서며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문명옥의 식물이야기] [문명옥의 식물이야기](15)양치식물 중 고사리만 먹을 수 있을까?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는 제철 봄나물이 최고의 선택인 듯하다. 그 중 초록빛의 햇고사리 나물은 우리의 입맛은 물론 눈까지 즐겁게 만드는 음식이다. 그런데 또 다른 고사리는 먹을 수 있는 게 없…

[소셜미디어분투기] [홍창욱의 소셜미디어 분투기](10)제주 트위터 이용자의 파티

사람 좋아하는 이에게 파티는 고기가 몰려있는 어장 같은 곳이다. 트위터 프로필에 한동안 '사람 사귀기와 엮기의 달인'이라는 말을 달고 다닌 나 또한 파티를 좋아한다. 한번은 친구들의 친구들을…

[당찬 맛집을 찾아서] [당찬 맛집을 찾아서](7)연동 '느티나무'

제주에서는 예로부터 메밀을 재배해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바람 거세고 돌이 많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재배기간도 100일을 넘지 않았으니 논농사가 어려운 제주에선 더없이 적합한 …

[어떵살암수과] [어떵살암수과]고봉식 전 제주도교육감

"교내 폭력은 사회공동체가 풀어야 할 숙제학교는 지식보다는 지혜 터득하는 곳 돼야" 제6대 제주도교육감을 지낸 고봉식(87·제주시 오라동)씨. 1988년 제주도교육감으로 퇴임하기까지 41년의 교직…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고향과의 싱싱한 만남

말 못하는 아기의 신상에 이상이 생기면 엄마가 가장 먼저 알아챈다. 그래서 철학자 자크 마리탱은, 엄마는 천부적인 소아과 의사라고 했다. 엄마의 그런 인식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사랑이다. 지…

[제주해안 640리를 가다] [제주해안 640리를 가다]제1부-해양 블루오션 산업(7)참다랑어 양식

도내 육상과 외해서 참치 시범 양식 진행치어확보 위한 인공 종묘생산 성공이 관건2013년부터 산란유발 가능한 크기로 성장 예상 참다랑어가 넙치양식에 편중된 도내 양식산업의 새로운 돌파구…

[알기쉬운 지방자치] [알기쉬운 지방자치](15)조례(상)

조례는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의 범위 안에서 그 사무에 관하여 지방의회가 의결하고 자치단체장이 공포함으로써 성립하는 자치에 관한 법규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서 주민의 권리제한이나 …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제주의 질병 50선](17)아토피피부염

1세 이후 습진 퍼지면 의심해야연령따라 영아·소아·성인형 분류보습관리·청결유지가 악화 예방 #1. 7개월 남자아이가 양쪽 볼에 반복되는 피부 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사진 1). 생후 2개월부터 …

[기획] ['환상숲길' 한라산 둘레길 시대 열린다](4·끝)역사문화유적

마을 향토지에도 도내 화전농업의 역사 기록하천 등 물 인접지에서 메밀·조·감자 등 재배4·3주둔소·숯가마터도… 법정사는 항일유적지 '환상숲길'은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을 넘나든다. 해발 70…

[목요논단] [목요논단]우신다마을? 실례리?

나는 운전면허가 없다. 사정이 있어서 취소당한 게 아니라 아예 면허를 딴 적이 없다. 무슨 거룩한 뜻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다. 게을러서 그렇다. 간세다리여서 자초한 일인 셈이다. 그렇다 보니, …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공무원 기고 열풍 아쉬움

제주 공무원 사회에 글쓰기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고위공무원 3명이 한 문예지를 통해 한꺼번에 수필가로 등단하더니 올해도 꾸준하다. 그 문예지로 등단을 알린 이들의 직업분포 현황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