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민선8기 오영훈 도정의 역점 사업인 아세안 플러스 알파(+α) 정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베트남과 농·축·수산물, 관광, 미래산업, 기업 유치·투자 등 전방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아세안 플러스 알파(+α) …
[한라일보] 주말까지 포근했던 날씨가 휴일 비가 내리면서 제주지방에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9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다가 10일 밤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로인해 …
[한라일보] 7단계 제도 개선안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제주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의 지연으로 9일 종료되는 정기국회 내 처리에 난항이 예상된다. 국…
[한라일보] 국회가 2023년도 정부예산안을 9일 또는 10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거나 추가 증액이 필요했던 제주 현안 사업 예산의 최종 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홍…
[한라일보] 최종 확정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의 50개 공약 과제 중 하나인 '학교체육관 사용료 부담 최소화' 실현과 관련 1시간당 3000원의 이용료를 제시한 '제주도교육감 소관 공유재산관리 조례' 개정안이 마련됐다. 제주도교…
[한라일보]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이하 4·3 중앙위) 위원으로 4·3을 폄훼한 극우 성향 인사가 위촉된 것으로 전해지자 4·3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제주4·3연구소와 제주4·3도민연대 등은 8일 발표한 공…
[한라일보]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제주도교육청이 8일부터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2022 제주 고교학점제 박람회'를 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둔 시기에 고교 교육 변…
[한라일보] 제주 아이들의 미래를 열고 지역 현안을 세계화하는 멋진 여성, 따뜻한 엄마들이 있다. 2022년 한라일보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기획하는 '착한 사람들'의 첫 번째 주인공은 전문직 여성(BPW) 한국연맹 제주…
▶흡연 여성 잔혹사(서명숙 지음)='영초언니'의 작가, 제주올레길을 낸 여자 서명숙의 연煙애담. 이 책은 27년간 담배 없이는 한시도 못 살았던 골초 여성이 한국에서 흡연하며 보고 겪고 듣고 당하고 '해댄' 일들에 대한 자서이…
[한라일보] 서민 생활사 연구자인 고광민 씨가 300여 점의 도판과 함께 제주 도구를 망라했다. 2022년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발간사업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제주 도구'다. '섬땅의 삶을 일군 지혜'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12월 첫째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역대 최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지난 8월쯤부터 전국적으로 아파트값 하락세가 뚜렷한 상황에서도 제주는 미미한 하락세로 2021년부터 가파르게 폭등…
[한라일보] 열여덟 개의 오름을 거느리고 초원과 밭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송당리.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면적이 엄청나게 넓다. 목축산업이 제주인의 생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던 시기에 상대적으로 엄청난 풍요를 누렸던 마을…
[한라일보] 진실은 언제 거짓이 되는가. 그것을 말해야 하는 순간을 외면했을 때 그렇다. 우리는 살아가며 맞닥뜨리게 되는 진실 앞의 순간에서 당연히 해야 할 말도, 끝내 해내야 할 일도 완수하지 못한다. 질끈 눈 감고, 이를 …
[한라일보]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대한 비판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다. 환경부가 제주를 선도 지역 중 한곳으로 정해 제도를 우선 시행하는 것과 관련해 사전 준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
도민 57% 현행 유지.. 516도로명 변경 무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