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회용컵 회수·반납 편리한 인프라 구축 시급

[한라일보] 논란 속에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제주에서 시작됐다. 시행 첫날부터 일회용품 보증금제 보이콧을 선언한 매장들이 등장한데다 제도에 대한 홍보 미흡으로 인한 혼선이 곳곳에서 빚어졌다.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 환경…

[문화가 현장]베일 벗은 창작뮤지컬 '부종휴와 꼬마탐험대'

[한라일보] 또 하나의 제주콘텐츠 뮤지컬이 무대에 올려졌다. 제주시뮤지컬아카데미 단원과 김녕초 학생 등 제주의 청소년들을 주축으로 시민과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 의미를 더하는 창작 뮤지컬 '부종휴와 꼬마탐험대'…

국가숲길 '한라산둘레길' 명품숲길로 거듭난다

[한라일보] 한라산 둘레길 국가숲길 지정 기념식이 지난 3일 한라산둘레길 동백길 안내센터(서귀포시 무오법정사 내)에서 열려 국가숲길 지정을 축하하고 명품숲길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산림청이 주최한 이…

코로나 회복세 반영?… 제주시 교통량 4.8% 증가한 87만 대

[한라일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회복세와 맞물려 제주시 도로교통량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제주시 도로 교통량 조사에서 제주시 지역 전체 교통량은 지난해보다 4…

제주도의회, 내년 예산안 상임위 심사 500억원 감액

[한라일보] 민선8기 제주도정의 첫 새해 예산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별 심사에서 500억원이 넘는 예산이 감액됐다. 더불어 6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회의가 시작되면서 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에 관심…

휠체어농구 제주삼다수 코웨이 정수기 속으로…

[한라일보] 제주삼다수가 코웨이 블루휠스의 추격을 따돌리지 못하며 2022 KWBL 휠체어농구리그 챔피언전 진출이 좌절됐다. 제주삼다수는 4일 제주시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코웨이에 51-65로 패하며 종…

"이상한 사이트 접속·불편한 말 들어도 성폭력인지 몰라요"

[한라일보] "일상생활 속에서 성폭력이 될 수도 있는데 인지하지 못해서 긴가민가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일반적인 사랑인지 데이트 폭력이나 가스라이팅인지 구별할 수 있는 교육도 필요해요", "(성교육을 받았지만) 동영상 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 5∼6일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포럼인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이하 포럼)가 5∼6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청년…

제주컵유도대회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한라일보] 2022 제주컵 국제유도대회가 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5일 한라체육관에서 대한유도회 주최로 개막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0개국에서 1700여명의 참가하며, 초·중·고·대학·일…

[월드컵] 아르헨티나 '사커루' 호주 2-1 누르고 8강 진출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득점을 앞세워 호주를 격파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

[날씨] 제주지방 4일부터 체감기온 영하권 한파 찾아온다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또다시 체감온도 영하권의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3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산지에는 눈, 해안지역엔 비가 내…

[월드컵] '연속 멀티 골' 한국 축구 '한계' 넓힌 벤투호

벤투호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오르면서 한국 축구도 2가지 '한계'를 넘었다. 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호가 이날 오전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1로 물리치면서 한국 …

오영훈 지사 제주중국총영사관 찾아 故장쩌민 전주석 조문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3일 주제주중국총영사관에 마련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 지사는 조문록에 "제주를 아끼셨던 장쩌민 전 주석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중국인민들께 위로를 전합…

[월드컵] 16강 태극 전사 1인당 1억원 포상금…8강은 2억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인당 1억원씩 포상금을 받게 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

[월드컵] 4년 전처럼…이번에도 '기적' 신호탄 올린 김영권

축구 국가대표팀 베테랑 중앙 수비수 김영권(32·울산)이 또 한 번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유럽의 강호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기적의 사나이'로 존재감을 깊이 새겼다. 김영권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