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의 교통안전 수준이 전국에서 하위권에 속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최근 ‘2024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데이터를 기반으…
[한라일보] 아이들의 호기심을 깨우는 흥미로운 '미디어 탐험'의 장이 열린다. 이달 15일(오후 1~5시) 하늘길방음작은도서관에서 펼쳐지는 '2025 JDC와 함께하는 미디어 체험데이'다. 한라일보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
[한라일보] (사)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회장 고영림)가 주최한 2025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에서 레미 마르디니 감독의 '유종의 미'가 단편국제경쟁 부문 그랑프리와 관객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국제경쟁 단편 프로…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내란 특검에 고발당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 당원 모임인 국민주권도민행복실천본부(이하 실천본부)는 오 지사를 향해 "도민 앞에 12·3 행적의 진실을 밝히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한다…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군사 쿠데타를 미화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5·16로'의 도로 명칭 변경에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오 지사는 13일 열린 제444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
[한라일보] 제주지역 여고생들이 오영훈 제주지사의 인터뷰를 요청해 오 지사가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중앙여고 2학년 김모양 등 2명은 12일 제주자치도 홈페이지 '도지사에게 바란다' 코너에 '인터뷰를 …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두 달 만에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세 이상 남녀 …
[한라일보]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를 받는 모 수협 현직 조합장에게 당선무효형인 징역형이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배구민 부장판사)은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
[한라일보] 2025 제주4·3영화제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열린다. 제주4·3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13개국 31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로 3회째인 영화제의 슬로건은 '숨 들고, 가…
[한라일보] '민생로드'를 마친 오영훈 제주지사가 이번엔 '현장 도지사실'이란 이름을 내걸고 또다시 지역 방문에 나선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둬 지역민들과 접촉하는 기회를 늘려가는 모양새다. 오 지사는 앞서 지난 7월 1…
[한라일보] 제주시 구좌 숨비해안로가 국내 첫 관광도로에 뽑혔다. 국토교통부는 도로변 자연 경관 등이 우수하고 주변 관광 자원이 풍부한 전국 각양각색의 관광도로 6곳을 선정해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도로 6곳…
[한라일보] 제주 장애예술 교류와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3회 장애예술축제-턴(TURN)'이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우리복지관에서 열린다. 12일 제주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마주보다'라는 슬…
[한라일보] 이승을 떠나는 제주 사람들의 마지막 안식처가 돼 준 무덤 주위에 쌓은 돌담인 '산담'. 국립제주박물관이 이를 야외 전시장에 재현했다. 12일 국립제주박물관에 따르면 제주 고유 묘제를 살펴볼 수 있는 산담을 옥…
4·3지원과 유적지 탐방 [한라일보] ○…제주도 4·3지원과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종남마을, 다랑쉬굴 등 주요 4·3유적지 현장 탐방을 진행해 눈길. 이번 탐방은 4·3…
전국 의회 의장 "4·3 명예훼손 형사처벌해야"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패스 논란… 법률 자문 …
제주, 전국체전 준비 분주... 경기장 시설 개·보…
제주 범죄·생활 안전·자살 분야 안전지수 최하…
반려동물 등록 건수는 늘어나지만... 현황 파악…
자동차세 한 번에 내면 4.6% 할인.. 제주시 연납 …
제주시 올해 5개 지구 '지적재조사'.. 내년까지 …
제주 야생조류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AI.. 농가 전…
제주, 노지감귤원 1/2 간벌 지원사업 추진
제주개발공사, 탐라영재관 운영 손 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