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속보=올해부터 가입 기준이 변경된 당근 농작물재해보험(본보 8월 7일 1면 보도)을 둘러싸고 주산지 농업인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앞으로 제주 현실에 맞게 기준이 개선될지 농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와 같…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한라일보 4월 3일자 5면) 이용자가 꾸준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도입한 제도로 소아 야간·…
[한라일보]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양식장 피해 최소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양식 어류 폐사가 잇따르면서다. 2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광어 양식의 적정 사육 수온은 21~25℃이지만 지난 7…
[한라일보] 제주도가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 및 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 가운데 지난 한 달에만 200건에 달하는 얌체 행위가 적발됐다. 21일 제주시,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시에서는 193건의 전기차 충전 방해…
[한라일보] 제주와 서울을 잇는 철도망 구축, 이른바 '해저터널'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차원에서 논의된다. 그동안 선거 때만 되면 논쟁을 불렀던 '반짝 이슈'를 도민사회의 화두로 삼아보자는 취지인데, 도의회가 이를 공론의 …
[한라일보] 제주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나왔다. 21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30분쯤 서귀포시의 한 창고 앞에서 90대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낮부터 야외 작업을 하던 중 사…
[한라일보] 제주도민들은 앞으로 1년 후에도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고, 집값도 오를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8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
[한라일보] 올 여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 '종다리'가 별다른 피해 없이 제주를 통과했지만, 세력이 약하고 고온 다습한 공기를 이끌고 온 탓에 고수온과 폭염을 해결하는데는 별 도움을 주지 못했다. 21일 제주…
[한라일보] 밀려드는 구멍갈파래(파래)로 몸살을 앓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해변을 되살리기 위해선 양식장 배출수 관로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1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신양해…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지난달 수출은 주력품목인 반도체와 수산물, 화장품은 호조세를 보였다. 반면 농산물 수출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2024년 7월 제주 수출입 동향'을 21일 발표했다. 지난달 …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조직개편에 따른 오는 9월 1일 자 5급 이상 지방공무원 인사를 21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1명, 전보 43명 등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안전국장에는 강동선 현 행정국장이…
[한라일보] 제주시 동부지역에 위치한 저류지에서 대규모 가시연꽃 군락지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지역에서 식물세밀화가로 활동하는 유현희 작가는 식물 소재를 찾으려고 곳곳을 다니다 우연하게 가시연꽃 군락지…
[한라일보] 제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40대가 드론 수색에 덜미를 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75세 이상의 급성기질환 퇴원환자에 대한 안심재가복귀지원에 나선다. 현재 읍면동에서 운영 중인 지역돌봄통합지원사업과 연계해 오는 9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지…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
21일 민선 9기 제주도·도의회 첫 상설정책협의회
잠자는 제주 야간관광… "원도심 야간 관광벨트 …
제주 수소 인프라 구축 저조.. 정책 실효성 의문
위성곤 지사, 기후부에 'ESS 망 이용료' 면제 건의
제주자치도 청사 명칭 '제1·2·3청사'로 개편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공공기관 이전 언급…
'준비된 도시' 제주 G20 정상회의 유치 활동 '본격
제주 재활용품 배출제 도지사·공무원 '동상이몽
제주도 미불용지 부당 이익금 처리 형평성 우려